Skip to content

조회 수 92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  부모는  자식이  내미는  그 손에  자신의  모든 것을  쥐어주면서
  애벌레가  성충으로  크듯  껍질만  남은  곤충이  되어 버린다.

  그러면서도  부모는  자식의  손에  더  많은 것을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이제는  부모는  가진게 없다.  너무 늙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몇푼의  용돈을  얻기  위해  자식에게  손을  내민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마음  같지가  않다.  부모의  내미는  손이  보기가  싫은  것이다.
  그래서  부담이  되는  것이다.

  자식이  내미는  손에  부모는  섬으로  주었건만,
  자식은  부모에게  홉으로  주는  것마저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자식이 내미는 손, 부모가 내미는 손 1 남영우 2012.05.21 922
3 부활 영상 테스트 입니다. 2 최규훈 2012.04.22 1306
2 예수님 부활 축하영상 [영상테스트중] file 최규훈 2012.04.22 1435
1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경화성당 2012.04.13 1037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Next
/ 4
미 사 시 간
06:30    
    19:30
10:00  
    19:30
10:00  
  18:00
주일 07:00 10:30

51670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319 경화동성당
전화 : 055-547-3552 , 팩 스 : 055-547-3554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