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오직 주님만이 완전하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시작은 언제나 우리에게서 비롯됩니다.
진정한 용서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용서의 시작은 주님께 요청하는 마음입니다.”










용서는 오직 주님만이 완전하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시작은 언제나 우리에게서 비롯됩니다.
진정한 용서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용서의 시작은 주님께 요청하는 마음입니다.”










| 미 사 시 간 | |||
| 월 | 06:30 | ||
| 화 | 19:30 | ||
| 수 | 10:00 | ||
| 목 | 19:30 | ||
| 금 | 10:00 | ||
| 토 | 18:00 | ||
| 주일 | 07:00 | 10:30 | |
51670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319 경화동성당
전화 : 055-547-3552 , 팩 스 : 055-547-3554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