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께서는 자비의 모후 Pr. 30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시며,
지금까지 이어온 기도와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일치로 레지오의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기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수녀님께서는 자비의 모후 Pr. 30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시며,
지금까지 이어온 기도와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일치로 레지오의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기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