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우리는 무엇에 미쳐 살아가고 있습니까?

 

9월 경화성당을 찾아주신 손님 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해 우리 삶의 열정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져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며 돈이나 권력, 세상의 사랑처럼 저마다 무언가에 ‘미쳐서’ 살아가곤 합니다. 무언가에 미친다는 것은 온 마음을 다해 '몰입'하고 '열중'한다는 뜻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우리 신앙인들이 미쳐서 따라가는 그 대상이 다름 아닌 ‘하느님을 향한 신앙’이자 ‘진실한 사랑’, 그리고 ‘기쁨’이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몰입하고 따라가는 그 길 위에, 진실한 신앙과 사랑, 기쁨이 가득하기를 함께 청하여 주셨습니다. 아멘.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사진갤러리

사진은 가로 1500px 이하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우리는 무엇에 미쳐 살아가고 있습니까? file

  2. 성인 세례식(3) file

  3. 성인 세례성사(2) file

  4. 성인 세례성사(1)

  5. 사제서품을 앞둔 하찬진 고르넬리오 신학생 file

  6. 2026년 여름신앙학교 file

  7. 어린이 첫 영성체 file

  8. 2026성모님의 밤 file

  9. “가정의 달 혼인갱신식” file

  10. 어버이날·신부님 영명축일 식사 나눔 file

  11. 신부님 영명축일 file

  12. 5구역 구역미사 file

  13. 주님 부활 파스카 성야 file

  14. 주님 수난 성 금요일 file

  15. 주님 만찬 성 목요일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
미 사 시 간
월    
화     19:30
수 10:00  
목     19:30
금 10:00  
토   18:00
주일 07:00 10:30

51670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319 경화동성당
전화 : 055-547-3552 , 팩 스 : 055-547-3554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