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께서는 자비의 모후 Pr. 30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시며,
지금까지 이어온 기도와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일치로 레지오의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기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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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께서는 자비의 모후 Pr. 3000차 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시며,
지금까지 이어온 기도와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일치로 레지오의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기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 미 사 시 간 | |||
| 월 | |||
| 화 | 19:30 | ||
| 수 | 10:00 | ||
| 목 | 19:30 | ||
| 금 | 10:00 | ||
| 토 | 18:00 | ||
| 주일 | 07:00 | 10:30 | |
51670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319 경화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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